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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스펙및 조언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금공 준비 중인 98년생입니다. 올해 하반기 목표로 3월부터 필기 준비 중입니다. 청년인턴 지원도 같이 하고 있는데 서류, 면접준비 등등 생각보다 시간을 많이 잡아먹더라구요 공부 흐름도 끊기고.. 그래서 필기에 올인을 하는게 더 나은 선택인지 아님 인턴 지원도 계속 하는게 맞는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현재 상황 및 스펙 - 전업 취준 - 2년 CPA 준비(24년도에 그만둬서 지금은 기계처럼 문제풀진 못하지만 혼자 이론보고 문제 풀 줄 아는 정도) - 산학인턴1번, 금융권 계약직 1번 - 재경관리사, 투운사, 컴활2급 보유 - 예보, 예결원까지 생각 중
2026.04.27
답변 8
- 부부산금공하나은행코차장 ∙ 채택률 100%
금융공기업 같은 ㄱ경우엔 정량적인 스펙이 통과된 서류 합ㅂ격 이후에는 보통은 필기싷험에서 판가름 나는 경우가 많습니다. cpa준비하셨다는건 큰 메리트가 되겠지만, 애초에 금융공기업 준비생들이 cpa 나 cta 준비하시다 온 분들이 많다는 건 참고하시죠
- 기기은센1212IBK기업은행코이사 ∙ 채택률 98%
면접 준비 같은 경우가 시간을 많이 잡아먹긴 하죠. 아무래도 혼자 하기에는 버거운 부분도 있고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인턴 지원을 계속 하시는 게 저는 추천드리고 싶은 바인데요. 왜냐하면 인턴 생활을 하다 보면 자연스럽게 같이 준비하는 동료들을 만날 수 있기 때문이에요.
- 쥬쥬죠쥬IBK기업은행코상무 ∙ 채택률 97%
하반기 목표로 준비하시는데 있어서 일단 금융공기업 취업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은 서류 합격 이후에는 필기 시험입니다. 필기시험에서 떨어지면 면접 기회조차 없으니까요. 현재는 cpa 준비하시면서 공부하셨던 전공지식을 최대한 살려서 준비를 하시는 게 좋겠네요.
- WWnrmarhd한국주택금융공사코상무 ∙ 채택률 99% ∙일치회사
일단 회계사 준비를 어느 정도 꽤 하셨으니까 필기 공부에 대한 베이스는 있다고 생각이 들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은 인적성에 조금 더 집중을 해 보시는 게 어떨까? 저는 생각해 봅니다.
- ddqadfe한국고용정보원코과장 ∙ 채택률 86%
물론 필기준비하면서 자소서나 면접이 중간중간 잡히면 공부 흐름도 다 끊기고, 면접이랑 자소서도 제대로 준비도 안되는것 같은 취준생 분들의 마음은 충분히 이해가 갑니다. 다만, 개인적인 견해로 추천드리는건 인턴지원도 계속 하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필기에 올인해서 면접 간다면, 면접에서는 100% 붙을거라고 사실 확신하기는 그 누구도 어렵습니다. 특히 면접은 대충 1~2주 준비한다고 해서 쉽게 실력이 늘 수 있는 분야는 아니라고 생각됩니다. 평소에 면접근육을 키워야 몇번의 필기합격 기회로 주어지는 면접에 제대로 대응할 수 있습니다. 물론 필기가 중요하긴 하지만, 자소서와 면접도 꾸준히 준비가 되어야 하는 또 다른 영역입니다. 그래서 단순히 청년인턴을 지원하는 과정을 시간낭비라고 생각하지 마시고, 자소서와 면접에 대한 근육을 키워놓는 시간이라고 생각하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물론 CPA를 준비하셨다면 금공 필기가 다른 사람들보다 훨씬 수월하실 수 있지만, 그럼에도 일반적으로 금공 면접을 볼 기회는 그렇게 많이 주어지지 않을 것 같습니다. 면접에 대한 기회가 주어졌을 때, 바로 붙을 수 있게 미리미리 면접도 준비한다는 측면에서 인턴지원도 지속하시는걸 추천드립니다. 아울러, 인턴도 흔히 독서실 인턴이라고 불리는 가서 공부할 수 있는 인턴 위주로 찾아서 들어가시고, 8개월정도의 근무 + 계약종료를 반복하시면 실업급여를 받으실 수 있습니다. 최대한 국가에서 지원받을 수 있는 부분은 최대한 활용하면서 공부, 경력 등을 동시에 쌓기 위해 노력도 최소화 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상무 ∙ 채택률 100%
안녕하세요 멘티님~~ 결론부터 말하면 필기 올인만 하는 건 비추천입니다 금공은 필기 비중이 크지만 인턴 경험 유무가 최종 합격에서 꽤 크게 작용합니다 특히 예금보험공사나 한국예탁결제원처럼 경쟁 높은 기관은 인턴 경험이 사실상 표준 스펙에 가깝습니다 다만 지금처럼 흐름이 끊긴다면 전략적으로 접근해야 합니다 상반기나 초반 1 2회차 인턴만 집중 지원하고 이후에는 필기 비중을 70퍼 이상으로 가져가는 식으로 균형을 맞추는 게 좋습니다 지금 스펙이면 필기 베이스가 강점이라 인턴에만 매달리기보단 필기 합격권을 먼저 만드는 게 핵심입니다
- 탁탁탁기사한국주택금융공사코상무 ∙ 채택률 99% ∙일치회사
어쩌피 금융공기업쪽으로 가실거면 필기공부가 답입니다 Cpa객관식 문제로 객관식 대비하시고 준비하시면 되겠네요
채택스포스코코전무 ∙ 채택률 79%안녕하세요. 멘티님. 반갑습니다. 지금 상황이면 필기 준비를 중심에 두는 쪽이 맞아 보입니다. 한국주택금융공사 같은 금공은 결국 필기에서 갈리는 경우가 많아서 흐름을 끊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청년인턴은 분명 도움이 되지만 서류 면접까지 같이 끌고 가면 생각보다 체력이 많이 소모됩니다. 저도 현업에서 취준생들 봐오면 인턴 지원을 병행하다가 오히려 핵심 공부 시간이 흔들리는 경우를 많이 봤습니다. 그래서 지금은 인턴 지원을 완전히 끊기보다는 아주 소수만 선별해서 넣고 나머지 시간은 필기에 집중하는 방식이 더 안정적입니다. 지금 스펙이면 기본 재료는 충분하니 당장 부족한 것보다 실전 감각을 끌어올리는 쪽이 우선입니다. 특히 CPA를 하셨던 경험은 큰 장점입니다. 완전히 새로 시작하는 분들보다 회계 재무 쪽 이해가 빨라서 금공 필기에서 버티는 힘이 있습니다. 산학인턴과 금융권 계약직도 무시 못 하고요. 다만 예보 예결원까지 같이 보실 거면 기관별로 요구하는 결이 조금씩 달라서 너무 넓게 퍼지지 않게 조심하셔야 합니다. 한국주택금융공사를 중심에 두고 예보 예결원은 보조 목표로 두는 정도가 괜찮아 보입니다. 지금은 지원서 양보다 필기 점수와 면접 답변의 일관성을 만드는 쪽이 더 중요하니 인턴 지원은 정말 하고 싶은 곳만 제한해서 가시고 공부 루틴을 먼저 지키시는 것이 좋습니다. 모쪼록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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